티스토리 툴바


과연 내가 마우스로 이동하는 거리와 모양은 어떨까 하는 단순한 궁굼증에서Tool을 만들어서 분석 해봤습니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그림이 나오네요..
사용시간은 약 8시간정도...

8시간정도 걸린 그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동 거리는 대략 215만 Pixel정도...
그리고 클릭 수는 2,150번정도...
앞으로 다양한 분석 계획 중입니다.

이런걸 왜 하냐고 묻는 분들도 있지만...
그냥 호기심에서 시작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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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쿡지
Darts WorldCup in Android Market
"다트 월드컵" 게임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했습니다.
2012년에 들어서 2번째로 올리는 안드로이드 게임입니다. 본 게임은 과거 자바게임으로 웹에서 서비스 했던 게임을 다시 스마트폰에 적합하게 포팅했습니다.

게임 소개 :
게임 방식은 기조의 다트 규칙과는 많이 다릅니다. 
실제로 타트를 던지는 감을 최대한 살려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게임 플레이방식도 아주 간단합니다. 주어진 10개의 다트를 화면 위쪽으로 던져서 표적을 맞추면 됩니다.
자신의 최고 점수는 일별 그리고 월별로 원드컵 랭킹보드에 저장되며 전세계 사용자들과 점수를 통한 경쟁이 가능합니다.
어느나라 누가 최고의 점수를 얻는지 지금 당장 도전해보세요.

다운로드 위치 :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manodio.android.dartsworldcup.free



앞으로도 간단하게 즐길수 있는 게임들을 매월 새롭게 또는 업데이트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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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쿡지

벽난로만 생각하면 따뜻함이 느껴지고 과거 어릴적의 추억들이 마구 떠오른다..
중남미 파라과이라는 곳에서 살때였다...
적도를 가로지르는 남미 대륙의 한가운데 위치한 파라과이라는 나라는 여름에서는 뜨겨운 태양으로 고생을 하지만 반대로 겨울에는 나름 기온이 떨어지는 추위가 찾아오곤한다...
그렇다고 눈이 오거나 하지는 않는다...눈오는 나라 사람들이 보면 이정도면 뭐 따뜻하네 할수 있지만 그 나라 사람들에게는 동사도 가능한 추위였던것으로 기억이 난다...

그럴때면 털달린 두꺼운 외투를 입지 않고서는 어디를 나기지 못할 정도다. 지금 한국에서 생각하면 뭐 간단한 외출복 하나정도면 거뜬히 지낼정도의 기온이지 않았을가 싶기도하다.

그때 주택에 살았고 대부분의 집에는 벽난로가 있었다(아마도)...
뭐 우리집에도 간단한 벽난로가 있었고 장작을 구입해서 집 되쪽에 쌓아놓곤 했다...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벽난로에 장작을 때우고 고구마며 간단한 간식거리들을 구워먹곤 했다.. 벽난로의 따뜻한 기온은 불을 바라보는 쪽만 느낄 수 있었다...등은 항상 추웠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이불을 두르곤했다. 그리고 내방으로 가서는 그 따뜻함은 계속 느낄순 없었다..(방마다 개별 전기 난로를 이용해야 했었다.)

오래된 추억이지만 그때 벽난로에서 느꼈던 느낌들...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지금은 쉽게 느낄 순 없다..

단지 얼마전에 서울을 조금 벗어나 손님없는 작은 카페에서 잠시나마 그런 여유를 느낄수 있었다...손님이 너무 없어서 관리하시는 분이 아래 보이는 사진의 벽난로를의 문을 열어주시고 나갈때 닫고 나가라는 말만 당부를 해주셨다...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뜻함..
뼈속까지 마음속까지 따뜻한 기온으로 어루만져주듯 참 개운하고 시원했다...
조금은 지친 몸을 위로해주는 듯 하였다...

언젠가는 꼭 아파트에서 벗어나 벽난로가 있는 집으로 이사가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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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쿡지
과거에는 극장에 외부 음식 반입을 금지 했었습니다.
이유도 다양했다고 합니다. 그때는 그냥 안된다고 하니 그런줄알았습니다...
하지만 공정거래위원회~ 뭐 그런데서 조사하고 해서 그런 금지 항목들이 풀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극장에서 주수입원이 매점 수입이다 보니 홍보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그저그렇게 넘어가고 있었던거라고 합니다..

솔찍히 극장 매점에서 먹는 음식들 대부분 편의점이나 아래 마트 보다 배는 비쌉니다. 영화표값도 비싸다고 느끼는데 매점의 가격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그래서 영화 자주 보는 주변분들의 경우 아까워서 극장 매점을 이용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알고도 드시는 경우가 있지만 이런걸 몰라서 극장 매점을 이용하는 경우는 앞으로 없길 바랍니다...좀더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극장을 찾고 다양한 문화를 즐길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 극장에 외부 음식 반입 가능하지만 때로는 자극적인 음식을 드시는 분들이 있으시더라구요...그저 빨리 드셔버리길 바라는 마음만 가득해서 영화에 집중이 안되는 점도 있더군요...^^

뉴스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20123211011780&p=sb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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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쿡지
이 영화가 2편이라면 1편은 내가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쥬라기 공원 비슷한 분위기라서 보게된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더록의 주인공 때문에 나름의 큰 액션을 기대하고 본것 같기도 하고...역시 가족 영화라 그런지 부드럽게 위험을 헤쳐나가는 주인공들~ 그리고 마지막 까지 해피엔딩...

스케일과 나름의 박진감 불편한 3D로 봤지만 가격 뺴고는 괜찬은 영화란 생각이 듭니다.
쥬라기 공원과 인디아나 존스를 섞어 놓은듯 한 분위기~
누구에게나 권해줄만한 그런 영화입니다.

개인적인 평가 : 9,000원/13,000원 ( 3D도 추천을 하지만 영화 한편의 가격으로는 13,000원은 너무 고가임/ 그런데 이거 모든 극장의 3D의 가격은 동일한데 이건 담합 아닌가요..?)

 개인적으로 더록의 연기는 시원하고 군더더기 없는 액션이 마음에 들긴하지만 너무 일방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오락영화로는 적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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