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는 현대 기아자동차 가 대략 80%정도를 점유하고있다. 이정도면 거의 독점하고 있다고 봐도 되지 않을가 싶을 정도이다. 최근에 도요타 자동차를 비롯해서 일본 자동차들의 리콜이 이슈가 되고있다. 일본 자동차하면 바로 떠오르는게 안전성이었다. 하지만 최근들어서 그 공식이 깨지고 있다는 기사를 쉽게 찾아 볼수 있다. 성장에 좀더 비중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다 보니 안전상의 문제들이 여기저기서 들어나게 된것이다.

위 문제는 일본 자동차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국내 현대 기아 자동차의 경우 그렇가. 미국에서 세계각국의 자동차들과 경쟁하기 위해서 국내에서는 옵션으로 달고 있는 부품들을 기본사향으로 달고 출시되고있는 경우가 많다. 여러가지 해명(?)이라고 들어주는 관계자의 이야기는 어딘가 모르게 해명보다는 변명처럼 느껴진다.

동생차가 외국에서 타다가 다시 국내로 들여온 차량이다.
우선 차체가 무겁다. 유난히도 철판도 두껍고...
내차 포르테와는 상당한 차이가 난다. 그렇다고 동생차가 고급이냐...? 그런것도 아니다. 구형 아반테다...GM대우의 라쎄티 프리미어와 비슷하게 철판이 두껍다. 내수와 수출용 차량의 어딘가 모르게 차이가 나는 부분이다.

돈을 지불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좀더 생각하고 차를 만들고 판매하지 않는다면 상당한 수익을 내고 있는 내수시장에서의 점유율은 머지 않아 떨어지게 될것으로 보인다. 가격경쟁력에서 밀리지 않는 외국 자동차들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최소한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장치들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으로 달고 출시되어야 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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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쿡지
2월 4일 오전 부터 사무실 주변이 조금은 어색한 분위기였다.
이유는 점심시간이 되서야 알았다...
검정색 정장의 경호원들과 다량의 특수장비로 보이는 철제박스를 운반하는 버스...
분위기로 봐서는 이건 장관이나 그에 버금가는 분은 아닌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명박 대통령의 방문...
어떤 이유에서 방문을 했는지 알수는 없지만...
NIPA(정보통신즌흥원?) 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바뀐지 좀되긴 했지만...
암튼 그 건물에 이대통령이 방문을 했던 것...

설마~ 우리도 닌텐도 같은거 못만드나요...에 이어서 우린 아이패드 같은거 못만드나요를 물어보려고 방문 한것은 아닐것 같다....
뭔가 중요한~ 뜻하신바가 있어서 방문하셨으리라...^^

좀더 IT쪽에 관심과 지원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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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쿡지
오늘은 2월 4일...
가락시장역 주변에 사복 경찰들과 BMW오토바이 경찰들이 상당히 눈에 많이 뛴다.
사고가 많던 작은 골목길에도 교통정리를 하지 않나...
경찰 버스(일반 전경버스와는 다른)들도 몇대 뛰엄 뛰엄 주차되어있고...

근처에 경찰병원이 있긴한데...
이런적을 본적이 없었던 것 같아서.
혹시나 경찰병원에 중요인사가 방문(건강검진?)이라도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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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쿡지
IP Camera 또는 네트워크 카메라는 일반 PC캠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의 고가다.
그 기능부터 다르기 때문이다. 일단 최근 필요에 의해서 몇가지 찾아 보다 보니 알게된 내용이다.

1. PC CAM/ Web CAM: 일단 가격이 아주 저가다. 경우에 따라서는 10만원을 넘는 제품도 있다. 하지만 네이트온이나 메신저의 화상대화를 목적으로 구입한다면 PC캠을 구입하면 된다. 흔히들 800만 화소내 1600만 화소내 하면서 현혹하는 제품들이 많은데 여기서 말하는 화소들은 동영상이 아니라 정지 화면 즉 사진을 찍었을때의 화소를 말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30만 화소가 많이 지원되고 좀더 좋은제품들은 120,130,150만 화소에서 고가는 200만 화소까지도 지원한다. 화소가 높아지면서 해상도도 높아진다. 하지만 일반적인 디지털카메라와 비교하면 실수 하는것이다. 기대 이하의 화질을 볼것이 확실 하기 때문이다.

2 IP Camera : 여기서 말하는 IP캠은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보안 쪽이나 감시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흔히 허브에 랜선을 꽃아서 사용하는 것이고 조금 저가로는 USB연결 방식을 지원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경우에는 컴퓨터의 USB에 연결하고 드라이버를 설치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있다. 그럼 과연 이 IP와 USB연결 방식의 차이 외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가...? 음..일단 그외에는 특별히 다른건 없다.. USB연결 방식은 PC를 계속 켜놔야 한다는것. 그리고 IP는 PC없이도 독립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 둘다 외부에서 접속해서 영상을 원격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동작을 감지해서 전자우편으로 발송해주거나 수십배의 줌기능을 제공하는 경우도 많다. 카메라의 설치 위치가 멀거나 하다면 USB연결 방식은 부적절할 것으로 보인다. USB연결 방식(스나이퍼프로2)은 대략 50,000~80,000원 사이에 구입 가능하고 LAN연결 방식은 10만원을 기본적으로 넘는다. 고가는 몇백하는 것도 있다.

카메라의 종류도 다양하고 기능도 너무나 다양해서 뭐하나 하려면...조사해야 할게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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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쿡지

2010년부터 법인은 전자세금계산서를 의무적으로 발행해야한다.

우리야 오래전부터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해오고 있어서 별다른 문제는 없다. 하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사이트가 아닌 새로운 사이트를 이용해야 한다. 새로운 인증서도 발급받고. 전자세금계산서 전용 인증서....


1 우리은행(또는 타기관)에서 세금계산서 인증서 4,400원짜리를 발급 받는다. 1년 마다 갱신해야 한다. 기존의 다른 인증서와 동일하다.


2. 대부분의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의 경우 약 건당 200원정도의 수수료를 받고있다. 어떤곳은 기본 월 일정액(4,000)을 받는 곳도 있다. 하지만 정부에서 운영하는 www.esero.go.kr은 따로 수수료를 받지 않는것 같다. 정부에서 운영하니 좀 다르지 않을가 싶어서 그쪽을 이용하기로 했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대부분의 사이트들과 같이 조금은 딱딱하고..세련되어 보이지는 않았다... 사용상 타 사이트에 비해서 불편한점도 있고...뭐 앞으로 좀더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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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쿡지